13개월 이후 유아식 반찬, 채소달걀말이 [맘마노트]
13개월 이후 유아식 반찬, 채소달걀말이 [맘마노트]
  • 보도본부 | 한성현 PD
  • 승인 2019.05.13 12: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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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한성현] 세상에 태어나서 모유와 이유식 등을 섭취 한 아기는 본적격인 일반식을 위한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내 아이의 건강을 위해 조금이라도 좋은 음식, 건강한 음식을 먹이고 싶은 것은 모든 부모의 마음. 어떤 건강한 유아식 반찬이 있는지 오늘의 맘마노트와 함께 해 보세요.

오늘의 요리는 ‘채소달걀말이’입니다. 

ⓒ시선뉴스-맘마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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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 : 한성현, 홍지수 / 구성 : 박진아 / CG : 최지민, 김미양 / 자문 : 까꿍디미방

재료
달걀 3개, 브로콜리 100g, 양송이 2개

만드는 법
* 채소달걀말이 만들기(유아식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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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맘마노트(순서1-2-3-4)

1. 끓는 물에 브로콜리를 데친다.
2. 데친 브로콜리의 줄기를 제거하고 잘게 다져준다.
3. 양송이를 잘게 다져준다.
4. 달걀을 깨서 체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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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맘마노트(순서5-6-7-8)

5. 거품기로 달걀을 체에 내려서 달걀물을 만든다.
6. 달걀물에 다져놓은 재료를 넣는다.
7. 거품기로 재료들을 잘 섞어준다.
8. 프라이팬을 달군 후 식용유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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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맘마노트(순서9)

9. 프라이팬에 달걀물을 부은 후 넓게 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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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맘마노트(순서10)

10. 바닥면이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개로 달걀을 말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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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맘마노트(순서11)

11. 달걀말이를 식힌 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조리 Tip>
- 브로콜리/양송이를 제외하고 다른 채소들도 함께 사용해도 좋습니다.
- 체를 이용해 달걀물을 만들면 알근 제거도 쉽게 되며 더욱 부드러운 달걀말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 달걀을 말아줄 때 익지 않은 달걀물을 밀어 내서 익힌다고 생각하면서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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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의 효능은?>
완전 식품으로 불리는 달걀은 단백질, 레티놀, 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근육 생성 및 면역 체계를 강화시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필수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또한 비타민D와 인을 함유하고 있어 뼈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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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이후 유아식>
- 이유식 완료기가 끝난 후 유아식을 시작하는 13개월 이후는 아이들의 식습관이 성립하는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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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이후 유아식 Tip>
- 단맛과 짠맛을 최소화 시키며 아이 식단을 만드는 것이 중요
- 특히 아이 건강을 위해 최소한의 저염간장, 원당 등을 사용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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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협조/자문 - 프리미엄 수제이유식 까꿍디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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