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축구, 2020 AFC 챔피언십 예선 外 [오늘의 주요뉴스]
U-19축구, 2020 AFC 챔피언십 예선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인턴기자
  • 승인 2019.05.1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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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U-19축구, 2020 AFC 챔피언십 예선

[2020 AFC U-19 챔피언십 예선 조 추첨 결과/AFC 제공]
[2020 AFC U-19 챔피언십 예선 조 추첨 결과/AFC 제공]

우리나라가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19세 이하(U-19) 챔피언십 예선에서 중국, 미얀마, 싱가포르와 대결한다. 한국은 9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AFC 하우스에서 진행된 2020 AFC U-19 챔피언십 예선 조 추첨에서 중국, 미얀마, 싱가포르와 I조에 편성됐다.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2일부터 10일까지 열리며, I조는 미얀마에서 경기를 치른다. AFC U-19 챔피언십 예선은 두 개의 권역으로 나눠 개최된다. 서아시아 권역에 25개 팀, 우리나라가 속한 동아시아 권역에 21개 팀 등 총 46개 팀이 참가한다.

법원, 집단성폭행 의혹 최종훈 구속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단체 대화방' 일행과 함께 집단 성폭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가수 최종훈(29)이 9일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를 받는 최종훈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송 부장판사는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증거 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발부 사유를 밝혔다. 법원은 준강간 등 혐의를 받는 회사원 권모씨의 영장은 "범죄사실 중 상당 부분의 혐의가 소명되고 사안이 중대하며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발부했다.

'청주문화재야행' 8·10월 개최

한여름밤과 가을밤에 청주시 도심 주요 문화재 등을 둘러볼 수 있는 '청주문화재야행'이 오는 8월과 10월 2차례 열린다. 1차 행사는 오는 8월 24∼25일 충북도청∼대성로∼충북문화관∼청주향교 구간에서 '1930년대 근대 건축 문화재를 활용한 성 밖 마을 이야기'로 진행된다. 2차 행사는 10월 12∼13일 중앙공원∼용두사지 철당간∼성안길∼청녕각 구간에서 '청주 양반과 성안마을 이야기'라는 내용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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