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울 수산, 군산 특산물 ‘황금박대’ 가정의 달 세트 선보여
아리울 수산, 군산 특산물 ‘황금박대’ 가정의 달 세트 선보여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9.05.0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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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군산의 특산물인 박대와 조기 등 각종 수산물을 생산하는 (유)아리울수산(대표 박금옥)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평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지 못했던 스승님과 지인 선물로 황금박대 세트를 선보였다. 

바닷속 모래와 갯벌에서 서식하는 박대는 바다생선의 일종으로 열량이 낮고 살이 부드러우며 비린내가 심하지 않다. 

아리울 수산은 군산시가 육성 지원하는 특산물인 박대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기업으로 바닷속 갯벌과 모래에서 서식하는 박대와 국내산 조기만을 엄선해 취급하고 식품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시스템을 적용해 철저한 위생관리로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만을 생산하고 있다고 한다.

(유)아리울수산 관계자는 “신선도 유지는 물론 청결하게 가공된 맛이 풍부한 제품들이며 앞으로도 믿고 드실 수 있는 제품만 생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황금박대는 고급스러운 포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이 적고, 나이가 들수록 육류 대신 수산물을 즐기는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도 좋다”라고 전했다. 

황금박대, 반건조박대 등은 아리울수산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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