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충북 영동군 아암리 산불...6시간 만에 불길 잡혀
[10년 전 오늘] 충북 영동군 아암리 산불...6시간 만에 불길 잡혀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5.1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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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지혜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이 사진은 본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픽사베이]
이 사진은 본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5월 11일에는 충북 영동군 아암리에서 산불이 발생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날 오후 2시 20분께 충북 영동군 학산면 아암리에 위치한 군부대 인근 야산에서 불이나면서 영동군 추산 약 0.5㏊의 산림을 태웠습니다.

당시 산림청과 군장병, 소방대 등이 긴급 출동하면서 6시간 만에 진화 작업이 완료되는 한편, 산림청과 군 당국은 탄약 폭파 작업을 하던 중 유탄이 날아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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