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때 아닌 ‘물난리’...울산서 대형 상수관 터져
[10년 전 오늘] 때 아닌 ‘물난리’...울산서 대형 상수관 터져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5.0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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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지혜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이 사진은 본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픽사베이]
이 사진은 본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5월 9일에는 울산시 남구 무거동에서 지하에 매설된 대형 상수관이 터져 인근 주민들이 피해를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날 새벽 3시 40분께 대형 상수관이 파열돼 수천 톤의 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주변 도로와 주택이 침수됐고 운행 중이던 차량은 시동까지 꺼졌습니다.

사고가 발생하자 경찰은 침수된 도로 구간의 교통 통제를 실시하였고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곧바로 응급 복구 작업을 펼쳐, 약 6시간 만에 복구를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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