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5월에 찾아온 한여름 더위, 2009년 관측사상 가장 더운 날
[10년 전 오늘] 5월에 찾아온 한여름 더위, 2009년 관측사상 가장 더운 날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5.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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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지혜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5월 6일에는 때 이른 더위가 찾아와 전국 대부분 지방의 날씨가 한여름을 방불케 했습니다.

당시 전국의 날씨를 보면 서울은 29.2도, 동두천과 밀양은 32.1도까지 올랐고 내륙 지방 곳곳에서는 기온이 30도를 웃돌았습니다.

기상청에 의하면 동서고압대의 영향으로 대기가 안정된 가운데 맑은 날씨가 지속되면서 강한 일사에 의해 이 같은 고온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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