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익산 철로서 크레인 넘어져...열차 지연
[10년 전 오늘] 익산 철로서 크레인 넘어져...열차 지연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5.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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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픽사베이]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5월 5일에는 낮 12시 55분쯤 전북 익산시 춘포면 전라선 철로 인근에서 복선화 공사 작업을 하던 크레인이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행 중이던 열차가 근처 익산역과 삼례역에 대기하는 등 열차 운행이 세 시간 동안 중단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당시 코레일 측은 산소용접기와 기중기를 동원해 철로에 걸친 봉을 잘라내는 등 긴급복구 작업을 벌여 오후 3시 40분쯤 열차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부주의가 머무는 곳은 언제나 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공사 현장을 비롯해 사람이 머무는 모든 곳에서는 모두가 늘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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