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멕시코로 국내 의료지원단 급파...우리나라에서는 처음
[10년 전 오늘] 멕시코로 국내 의료지원단 급파...우리나라에서는 처음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5.0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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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지혜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5월 3일에는 멕시코에 감염내과 전문의를 포함한 국내 의료지원단을 파견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전염병으로 인해 정부에서 해외 교민을 위한 의료지원단을 파견한 것은 당시 처음으로, 이들은 신종 인플루엔자 증세가 의심되는 교민들을 위해 상담 및 교육, 그리고 치료제 처방 등의 임무를 맡았습니다.

이로 인해 치료제인 타미플루 2000명분과 호흡기 질환용 의약품 등 필요 물품도 멕시코 현지로 보내져, 의료지원단은 원활하게 업무 수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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