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신종 플루 추정 환자 추가, 한 명은 버스기사
[10년 전 오늘] 신종 플루 추정 환자 추가, 한 명은 버스기사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5.0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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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5월 1일에는 신종 플루 추정 환자 3명 가운데 한 명은 경기도 안산에서 버스를 운전하는 50대 남성으로 밝혀졌습니다.

당시 환자들은 외국에 다녀온 적이 없어서 국내에서 감염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는데, 질병관리본부장은 버스 승객으로부터 감염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신종 플루 확산을 막기 위해 항바이러스제 250만 명 분을 추가로 구매하고, 약제가 약국에 조속히 유통되도록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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