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모스크바 경찰서장, 총기난사로 9명 사상 ‘충격’
[10년 전 오늘] 모스크바 경찰서장, 총기난사로 9명 사상 ‘충격’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4.2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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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미디아]
[사진/위키미디아]

10년 전 오늘인 2009년 4월 27일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상점에서 남부지역을 관할하는 경찰서장이 새벽에 총기를 난사해 3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경찰서장 데니스 유프슈코프가 자신이 타고 온 운전사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뒤 상점으로 들어가 일하던 직원과 손님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이로 인해 상점에서 일하던 여성 점원과 남성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당했으며 유프슈코프는 경찰에게 체포됐으며 그가 범행에 사용한 마카로프 권총은 그의 이름으로 등록된 총기가 아닌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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