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말] 가끔은 걷기보다 뛰기를 먼저 해야 할 때도 있는 법
[따말] 가끔은 걷기보다 뛰기를 먼저 해야 할 때도 있는 법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9.04.2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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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박진아 / 디자인 최지민] 늦었다고 생각할 때. 정말로 늦은 걸까요 아니면 그때가 가장 빠른 걸까요?

대부분은 그 순간이 가장 빠른 순간일 겁니다. 그러나 때로는 정말로 너무 늦은 순간들이 있죠.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냐고요?

'달리기'를 하면 됩니다.

그동안 남들이 열심히 걷는 동안 나는 그 자리에서 쉬었으니, 이제는 달리기라도 해야 남들을 따라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 자비스, 때론 걸음마를 떼기 전에 뛰어야 할 때도 있는 거야.
Javis, Sometimes You gotta run before you can walk. <영화 아이언맨 1 中> -

“나도 저 친구처럼 영어를 잘 했으면 좋겠어” 제 친한 친구가 입버릇처럼 하던 말입니다. 노력도 안 한 채 말입니다.

세상에 그 어떤 것도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없듯, 1%의 천재가 아닌 이상 그 친구가 하루아침에 영어를 잘 할 일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매일 10개의 단어를 꾸준히 외웠던 친구에 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제 친구. 정말로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10개의 단어가 아닌 20개, 30개씩을 외워도 한참이 지나서야 영어를 잘 할 수 있게 될 겁니다.

누군가가 잘 하는 모습에 부러워만 할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잘 하기 위해 노력한 순간들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나는 더 한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낙담은 하지 마세요. 늦었지만 열심히 달려본다면 언젠가는 원하는 목표점에 도착해 있을 겁니다.

오늘은 그런 날~ 늦었다고 생각할 때 달리기를 해보기~

- 자비스, 때론 걸음마를 떼기 전에 뛰어야 할 때도 있는 거야.
Javis, Sometimes You gotta run before you can walk. <영화 아이언맨 1 中> -

※ 따말은 따뜻한 말 한마디의 줄임말로 명사들의 명언, 드라마와 영화 속 명대사 등을 통해 여러분에게 힘이 되고 감성을 심어주는 시선뉴스의 감성 콘텐츠입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낸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것은 어떨까요? 시선뉴스는 우리 모두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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