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핵화' 기대 이하였던 북미정상회담...북러정상회담 결과는? [시선만평]
'비핵화' 기대 이하였던 북미정상회담...북러정상회담 결과는? [시선만평]
  • 보도본부 | 김미양 pro
  • 승인 2019.04.2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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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심재민 / 일러스트-김미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집권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집니다.

러시아는 북미 비핵화 협상의 고비마다 핵실험장 폭파와 미사일 발사 중단 등 북한의 비핵화 선제 조치에 대한 상응 조치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제재를 완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북한의 '단계적·동시행동원칙'에도 지지를 표명해왔었는데요.

비핵화가 먼저라는 입장이 굳건한 미국에 이번 북러정상회담이 어떻게 작용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기존 러시아의 기존 입장 때문인지, 마이너스가 되는 건 아닌 지 희미한 우려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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