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20대가 되었을 아이들...“그곳에서는 부디 행복하길” [시선만평]
지금쯤 20대가 되었을 아이들...“그곳에서는 부디 행복하길” [시선만평]
  • 보도본부 | 김미양 pro
  • 승인 2019.04.1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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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심재민 / 일러스트-김미양)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일원에서 대규모 추모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특히 당시 가장 많은 희생자를 냈던 경기도 안산 단원고에서는 안타깝게 숨진 선배들을 기억하는 행사가 열렸고, 세월호가 있는 목포 신항에는 진상 규명과 희생자를 추모하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지난주부터 이어졌습니다.

304명의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5년 전 세월호 참사.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을 학생들이 많이 희생되어 안타까움이 컸는데요. 지금쯤 20대가 되었을 아이들이 그곳에서는 부디 고통 없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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