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그레이스 리와 즐거운시간...다정한 포즈 눈길
타이거 우즈, 그레이스 리와 즐거운시간...다정한 포즈 눈길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4.16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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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리면서 타이거 우즈와 한국계 여성 골퍼 그레이스 리의 만남이 조명받고 있다.

이로 인해 이날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타이거 우즈'가 올랐다. 

[출처_타이거우즈 인스타그램]
[출처_타이거우즈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타이거 우즈는 그레이스 리와 다정하게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타이거 우즈는 제네시스오픈에서 만난 그레이스 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만족스러운 글을 남겼다.

그레이스 리는 LPGA에서 주목받는 여성 골퍼로, 골프 레전드인 타이거 우즈에게 인정받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타이거 우즈는 이날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골프 레전드의 저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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