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5주기, 곳곳에서 종교계 추모행사 外 [ 주요뉴스]
세월호 참사 5주기, 곳곳에서 종교계 추모행사 外 [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인턴기자
  • 승인 2019.04.1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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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세월호 참사 5주기, 곳곳에서 종교계 추모행사

[팽목항/연합뉴스 제공]
[팽목항/연합뉴스 제공]

16일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전후해 종교계 추모행사가 이어진다. 15일 종교계에 따르면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과 의정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등은 오후 7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 추모미사를 봉헌한다.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위원장인 나승구 신부 주례로 열리는 미사에서는 세월호 희생자들의 아픔을 기억하는 한편 남은 가족 등을 위로하고, 안전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위한 기도가 있을 예정이다. 16일 참사 5주기 일에는 수원교구가 수원가톨릭대 임마누엘 성당 앞 외부 공연장에서 미사를 올릴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강릉에서 산불피해 대책회의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이 오는 16일 산불피해 지역 중 한 곳인 강릉시 옥계면을 찾아 강원산불피해 특별대책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동해안 지역 산불 재난 경과와 산불 발생 후 도당 대처 현황, 지역별 산불피해 상황, 중앙당을 비롯한 각 시·도당의 지원계획 보고 후 피해 지역별 봉사활동 계획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도당은 산불로 아픔을 겪는 도민을 위해 관광캠페인을 진행하고, 도당 차원에서 예정된 행사를 피해 지역에서 열어 지역경제가 침체하지 않도록 힘을 보태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개인 통산 메이저 15승을 달성

[타이거 우즈/연합뉴스 제공]
[타이거 우즈/연합뉴스 제공]

우즈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제83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했다. 타이거 우즈(미국)는 고향 같은 마스터스에서 '골프 황제'의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우즈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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