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연인 운영하는 모텔에 불 지른 50대 外 [오늘의 주요뉴스]
헤어진 연인 운영하는 모텔에 불 지른 50대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4.1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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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헤어진 연인 운영하는 모텔에 불 지른 50대

(인천 중부소방서 제공)
(인천 중부소방서 제공)

말다툼 도중 화가 난다는 이유로 헤어진 연인이 운영하는 모텔 유리창을 깨고 불을 지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및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A(5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11시 28분께 옛 연인이 운영하는 인천시 중구 한 모텔 1층 로비의 유리창을 부수고 신문지로 소파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김영란법' 3년 차...위반신고 1만4천건에 181건 제재

올해로 시행 3년 차를 맞은 '청탁금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관련 위반 신고가 지금까지 1만4천100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016년 9월 28일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부터 지난해 말까지 각급 공공기관으로 접수된 위반신고 1만4천100건 가운데 181건이 위법행위로 판단돼 형사처벌/징계부가금 등 제재가 이뤄졌다고 15일 밝혔다.

구자철, 신임 감독 데뷔전서 역전 결승골 도움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독일 프로축구 무대에서 활약하는 미드필더 구자철(30·아우크스부르크)이 신임 감독 데뷔전에서 역전 결승골을 어시스트하고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구자철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코메르츠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결승골을 돕고 아우크스부르크의 3-1 역전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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