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4·19혁명 49주년 기념식 개최, 도심 곳곳 행사
[10년 전 오늘] 4·19혁명 49주년 기념식 개최, 도심 곳곳 행사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4.19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09년 4월 19일에는 제49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거행됐으며 이날 기념식에는 4·19혁명 관련 단체 회원, 시민, 정부 인사 등 2천여명이 참석해 헌화, 분향, 기념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당시 이명박 대통령은 김양 보훈처장이 대독한 기념사에서 “4·19혁명은 건국 이후 우리 현대사에 우뚝 솟아있는 산이며 자랑스러운 승리의 역사”라고 평가했습니다.

기념식이 끝난 뒤 서울 도심에서는 기념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졌으며 4·19혁명 희생자 추모음악회인 제13회 소귀골 음악회가 4·19 민주묘지 정의의 횃불광장에서 개최됐으며 서울광장에서도 사진전과 음악회 등이 열렸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