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경찰, 흉기 난동 강도 실탄 쏴 검거
[10년 전 오늘] 경찰, 흉기 난동 강도 실탄 쏴 검거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4.1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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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09년 4월 18일에는 강남의 주택가에서 여성을 성폭행하려던 30대 남성이 경찰의 추격에 흉기를 휘두르며 도주하다 실탄을 맞고 체포됐습니다.

박 모 씨(30)는 이날 오전 6시 2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주택가에서 김 모 씨(25, 여)를 위협해 20만원을 빼앗은 뒤 김 씨의 집 안으로 김 씨를 끌고 들어가 성폭행하려고 한 혐의입니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다 자신을 쫓던 김 모 순경(28)에게 흉기를 휘둘러 김 순경의 왼쪽 눈에 상처를 내고 달아나다 뒤따르던 허 모 경장(31) 등이 쏜 총에 다리를 맞아 넘어지면서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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