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4월 11일 목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4월 11일 목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4.11 08: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4월 11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보건복지부
- 아동양육시설에 공기청정기 1,800여 대 지원
: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의 일환으로 전국 아동양육시설 794개소에 공기청정기 1,800여 대를 올해 상반기 내에 지원한다. 이는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아동양육시설 입소 아동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총 9억 원(국비 4억5000만 원, 지방자치단체 4억5000만 원)을 집행한다.

● 행정안전부
-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은 접수처로 보내주세요!
: 그동안 이재민들을 위해 1,400여개의 구호세트(바닥매트, 간소복 등)와 1,300여개의 구호키트(상비약, 세제, 속옷 등)가 지원되었으며, 행정안전부와 재난구호 협약을 체결한 민간기업 등에서도 강원 동해안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임시 주거에 필요한 생필품‧식료품 등을 보내 주고 있다. 다만, 시민들은 재해구호 물품 접수처로 구호물품을 접수하고 발송해야 이재민이 실제 필요한 물품을 효과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 농림축산식품부
- 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 가상방역 도상훈련 실시
: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가축질병 매뉴얼내용/체계 숙달 및 관계기관/지자체 등 초동대응 역량 배양을 위해 4월 11일 2019 아프리카돼지열병 가상방역 도상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국가동물방역통합시스템(KAHIS)을 활용하여 발생을 가상한 상황을 부여하고, 상황별 지자체/유관기관 등의 초동방역 조치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진행된다.

● 국토교통부
- 품질인정제도 기준 마련…건축자재 화재안전성능 강화
: 제천/밀양 화재사고를 계기로 국토부는 건축물 시공 단계에서의 건축물 화재안전성능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 개선과 화재에 취약한 건축물에 대한 화재안전성능보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토부는 전문가 자문단과 함께 건축물 시공 이전 단계인 건축자재 성능시험, 제조/유통 단계까지 중점 개선함으로써 건축의 全 과정에 거친 건축물 화재 안전을 두텁게 확보할 계획이다.

● 문화체육관광부
- 지역 주민과 함께 인문프로그램 추진할 전국 도서관 400개 선정
: 도서관별 다양한 인문주제로 강연과 현장 탐방, 체험활동을 연계한 ‘자유기획’ 유형(300개관), 학교의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도서관 협업 인문프로그램인 ‘자유학년제’ 유형(20개관), 참여자 중심의 인문고전 독서활동인 ‘함께 읽기’ 유형(40개관), 삶을 돌아보는 인문 글쓰기 프로그램인 ‘함께 쓰기’ 유형(40개관)의 네 가지 유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환경부
- 2019년 생태공감마당 개최장소 공개 모집
: '2019년 생태공감마당' 개최장소를 4월 10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다. 관내에 공원이나 하천, 산지 등 생태 교육·체험이 가능한 우수한 자연환경을 가진 지자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응모방법은 국립생태원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