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 ‘로버트 할리-황하나’...관련자 줄줄이 입건 각 [시선만평]
마약 투약 혐의 ‘로버트 할리-황하나’...관련자 줄줄이 입건 각 [시선만평]
  • 보도본부 | 김미양 pro
  • 승인 2019.04.0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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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심재민 / 일러스트-김미양)

지난 8일 방송인 하일(미국명 로버트 할리)씨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하 씨는 최근 자신의 서울 자택에서 인터넷으로 필로폰을 구매해 투약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와 더불어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연예인 A씨의 권유로 마약을 투약했다고 경찰에 진술하면서, 경찰은 황 씨가 지목한 연예인도 수사 대상에 포함했는데요. 이로써 가수 승리와 클럽 버닝썬에서 시작된 연예계 마약 파문이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주거니 받거니, 마약의 공급과 투여가 연예계를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파고든 양상. 앞으로 얼마나 많은 관련인이 마약 혐의로 줄줄이 입건 될 지 긴장의 파동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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