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녹번동 다세대주택 화재 外 [오늘의 주요뉴스]
서울 녹번동 다세대주택 화재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인턴기자
  • 승인 2019.04.0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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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서울 녹번동 다세대주택 화재

녹번동 다세대주택서 화재 [은평소방서 제공]
녹번동 다세대주택서 화재 [은평소방서 제공]

8일 오후 6시 38분께 서울 은평구 녹번동 3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 최모(23·여)씨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생후 12개월 된 최씨의 아들 정모 군이 숨졌다. 화재 당시 정 군과 같이 집에 있던 최 씨는 대피 도중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불은 최 씨 집 안방에서 시작됐고 정 군도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충남 홍성군 벚꽃 축제 준비 한창

벚꽃 개화기를 맞아 충남 홍성군 벚꽃 명소에서 오는 13∼14일 축제가 잇따라 개최된다. 먼저 구항면 구항초등학교에서 대정초등학교에 이르는 벚꽃길(총연장 4㎞)에서 걷기 축제가 열린다. 13일 거북이마을 농어촌 인성학교에서 '마당을 나온 암탉'의 저자 황선미 작가와 함께 하는 벚꽃 데이트가, 14일 벚꽃 그리기 대회와 노래자랑 등이 각각 펼쳐진다. 구항면 특산물인 한우 먹거리 장터와 벚꽃 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공주시,예산시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선정

충남도청사 [충남도 제공]
충남도청사 [충남도 제공]

충남도는 정부의 핵심 정책과제인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 공모에서 공주시와 예산군이 추가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충남은 지난해 선정된 10곳을 합해 모두 12곳에서 1조1천914억원 규모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공주시는 '제민천과 함께 하는 역사문화 골목 공동체 뉴딜 사업'으로 대상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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