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삼성화재, 2년 연속 배구 챔피언
[10년 전 오늘] 삼성화재, 2년 연속 배구 챔피언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4.1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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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출처_위키미디어]
[출처_위키미디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4월 12일에는 NH농협 프로배구에서 삼성화재가 풀세트 접전 끝에 현대캐피탈을 물리치고, 2년 연속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당시 주전들이 대부분 30대 중반이어서 체력 저하를 우려했지만, 삼성화재 팀은 고비 때마다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이날 2008년 11월 시작한 이번 시즌 프로배구는 삼성화재를 챔피언으로 탄생시키며, 6개월간의 레이스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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