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울산 중학생 37명 집단 식중독
[10년 전 오늘] 울산 중학생 37명 집단 식중독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4.1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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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출처_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4월 10일에는 울산서 이번 해 처음 집단 식중독이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당시 울산 남구의 한 중학교에서 점심 급식으로 밥과 된장국, 찐 닭 등을 먹은 학생 가운데 37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상을 보여 증상이 심한 일부는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남구보건소는 남은 급식재료와 칼, 도마, 행주 등에서 검사 대상물을 채취해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하고 원인분석에 나섰습니다. 식중독은 계절을 가리지 않습니다. 따라서 언제나 음식과 위생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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