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자성어] 폐월수화[閉月羞花]
[오늘의 사자성어] 폐월수화[閉月羞花]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9.04.0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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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오늘의 사자성어 폐월수화[閉月羞花]입니다.

[닫을 폐, 달 월, 부끄러울 수, 꽃 화]의 글자로 만들어진 사자성어 폐월수화는 「달이 숨고 꽃이 부끄러워한다」는 뜻으로, 절세의 미인을 비유해 이르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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