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성 높아지고 있는 공수처, 이번에는 설치될까? [시선만평]
필요성 높아지고 있는 공수처, 이번에는 설치될까? [시선만평]
  • 보도본부 | 김미양 pro
  • 승인 2019.03.2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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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 / 일러스트-김미양)

더불어민주당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공수처 도입을 반대하는 한국당에 ‘김학의 사건’과 관련하여 황교안 대표와 곽상도 의원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하였고 기소권을 빼야 한다는 바른미래당의 주장에는 공수처를 허수아비로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일축했습니다.

지난 20년간 국회에 상정되어 왔지만 항상 표류해 왔던 공수처의 설치. ‘버닝썬’사건과 ‘김학의’사건으로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지금, 과연 설치가 될 수 있을지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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