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3월 26일 화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3월 26일 화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3.2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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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3월 26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 봄철 가족과 나를 위한 선물 ‘공기청정화’
: 미세먼지와 황사가 많은 봄철 실내 공기정화에 효과가 좋은 주요 식물들을 소개한다. ‘벵갈고무나무’, ‘스킨답서스’, ‘황야자’, ‘스파티필럼’, ‘아이비’, ‘테이블야자’ 등이 실내 공기정화에 효과가 좋은 식물들로 잎을 통한 오염물질 제거 능력이 탁월하고 미세먼지를 줄여주며 수분 등 방출을 통한 실내 공기정화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 농림축산식품부 2
- 2019년 저수지·배수장 비상대처훈련 실시
: 3월 25일부터 4월 26일까지 저수지, 배수장에 대한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총저수량 100만㎥이상 저수지와 배수용량 560KW(750HP)이상 배수장 등 대규모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호우 및 지진에 따른 저수지 붕괴, 배수장 정전 및 가동중단 등 가상 상황을 설정해 시설관리자와 유관기관이「관심-주의-경계-심각」등 상황단계별 매뉴얼에 맞춰 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 행정안전부
-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으로 가뭄, 대설도 사전 대비
: 상습가뭄재해지역으로 고시된 지역을 비롯한 가뭄재해 위험지구를 선정하여 수자원 확보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에 반영하여 중/장기적으로 예산을 투입한다. 또한 겨울철 대설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상습적인 대설피해지역 및 내설 설계대상 시설물이 있는 지역과 대설로 인한 붕괴가 우려되는 시설물이 있는 지역을 대설재해 위험지구로 선정하여 피해예방 대책을 종합계획 안에 담을 예정이다.

● 국토교통부
- 미세먼지 측정 드론으로…공공 분야 드론 인력 키운다
: 공공분야 드론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한 ‘2019년도 공공분야 드론 조종인력 양성사업’을 착수한다. 임무특화교육 과정은 교육대상 기관의 소속직원, 드론 전문교육기관의 비행전문가, 교통안전공단의 교육전문가 등의 다양한 참여를 통해 개발될 예정이다. 특히 VR 콘텐츠를 활용해 화재, 오염, 특수지형 등 현실에서 갖추기 어려운 환경을 가상으로 구현하고 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교육의 질도 향상시키고 이종산업과의 융합도 기대된다.

● 환경부
- 2019년 국립공원 안전산행지도자 과정 운영
: 2019년 국립공원 안전산행지도자 참가자를 3월 25일부터 모집한다. 안전산행지도자 과정은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4월 15일부터 4월 18일, 5월 7일부터 5월 10일까지 3박 4일 과정으로 총 2회가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보행법, 올바른 장비사용법, 응급처치법 등 산행 기본 지식과 안전사고 발생 시 2차 사고예방을 위한 신속한 대처방법, 구조요령, 조난신고 방법 등이다. 총 10과목 35시간으로 진행된다.

● 문화체육관광부
- ‘3월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 봄 나들이 떠나요!
: 2019년 3월 ‘문화가 있는 날’(27일)과 해당 주간(3.25.~3.31.)에는 전국에서 2,012개의 문화행사가 국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 및 사업 공모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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