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여행] 서울의 랜드마크 남산타워 그리고 둘레길 [서울 남산]
[SN여행] 서울의 랜드마크 남산타워 그리고 둘레길 [서울 남산]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9.03.2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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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남산)] 서울의 랜드마크 중 하나 ‘남산타워’. 서울 중구와 용산구 경계에 있는 산으로 내국인 뿐 아니라 외국인들도 서울을 방문하면 반드시 찾는 곳입니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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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은 높이 265.2m로 대부분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북쪽의 북악산, 동쪽의 낙산, 서쪽의 인왕산과 함께 서울 중앙부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조선 태조가 한양을 도읍으로 정하였을 때 남산은 풍수지리설상으로 안산 겸 주작에 해당되는 중요한 산이었고 도성도 북악산·낙산·인왕산·남산의 능선을 따라 축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남산 주변에는 성곽의 일부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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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산 위에 위치한 송신탑, 남산타워를 방문하는데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남산 케이블카는 유지 보수로 인해 지난 3월 11일부터 22일까지 운영되지 않았습니다. 이후는 운영될 예정이지만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남산 서울타워 찾아가는 길

지하철 3, 4호선 충무로역 2번 출구 대한극장 앞, 동대 입구 6번 출구 앞에서 순환버스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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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타워 자체에 대한 목적보다 둘레길을 걷는 산책의 의미를 좀 더 갖는 경우라면 둘레길을 걸으며 타워를 오르는 것도 하나의 힐링이 될 수 있습니다. 공원들을 지나 걷다 보면 안중근 의사의 어록이 새겨진 돌도 볼 수 있으며 계단을 오르며 맑은 공기도 마시고 운동도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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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에 올라가면 유명한 사랑의 맹세 자물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인들이 사랑을 약속하면서 자물쇠를 거는 건데요, 색깔도 모양도 다양하니 내가 원하는 것으로 선택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이라면 남산에서 서울의 여러 전경을 살펴볼 수 있고, 일몰시간과 맞춰 간다면 일몰과 야경까지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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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끝자락에 서서히 찾아오는 맑고 따뜻한 날들. 미세먼지 없는 날 맑은 공기를 마시며 남산을 방문해 좋은 추억을 쌓아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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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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