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러시아인 2명, 9연발 권총 밀반입하려다 적발
[10년 전 오늘] 러시아인 2명, 9연발 권총 밀반입하려다 적발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3.2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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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지혜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이 사진은 본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픽사베이]
이 사진은 본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3월 29일에는 러시아인 2명이 9연발 권총을 밀반입하려다 유통 직전 적발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드라마 단역 배우 출신의 이 러시아인 2명은 본국의 무기 밀거래상의 협박을 받아, 경기도의 한 야산에 묻혀있던 권총을 유통하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총기 밀거래 혐의로 구속한 바 있습니다. 현재 다양한 국가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해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총기에 대한 단속은 언제나 빈틈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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