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벚꽃으로 물든 진해, 군항제 개막
[10년 전 오늘] 벚꽃으로 물든 진해, 군항제 개막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3.2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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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지혜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3월 27일에는 진해에서 군항제가 시작됐습니다.

경남 진해에서 열린 군항제는 우리나라 최대 벚꽃 축제로, 전야제로 그 시작을 알리며 축제의 막을 열었습니다.

당시 군항제에는 모노레일, 세계 군악의 장 페스티벌 등 여러 가지 즐길거리와 볼거리로 이루어졌고 27일을 시작으로 5일간 진행됐습니다. 올 봄 역시 군항제를 비롯해 참 다양한 봄 꽃 축제가 열리기에 국민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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