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사이클 황제 랜스 암스트롱, 대회 포기 선언
[10년 전 오늘] 사이클 황제 랜스 암스트롱, 대회 포기 선언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3.2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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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지혜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3월 24일에는 사이클의 황제 암스트롱이 스페인에서 열린 대회의 출전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당시 사이클 대회 중, 폭이 좁은 도로를 질주하다 선수들 간 접촉 사고가 발생하였고 암스트롱도 이에 휘말려 쇄골에 골절이 발생한 것이 그 원인이었습니다.

사이클로 이름을 떨치던 암스트롱이 그간 세 번의 은퇴를 반복하다 다시 한 번 출전을 결심한 경기였기에 많은 스포츠팬들의 아쉬움과 염려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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